119:95 · 한국어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 시편 119장 9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95 · 한국어
— 시편 119장 95절
주의 성실하심은 대대에 이르나이다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사오니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묵상하며 주의 도에 주의하며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
저가 향촌 유벽한 곳에 앉으며 그 은밀한 곳에서 무죄한 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 자를 엿보나이다
이에 천부장이 청년을 보내며 경계하되 `이 일을 내게 고하였다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고
베스도의 호의로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옮겨 보내기를 청하니 이는 길에 매복하였다가 그를 죽이고자 함이러라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 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
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궤계를 도모하오나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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