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 한국어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지어다
— 시편 122장 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22:8 · 한국어
— 시편 122장 8절
이같이 그 부하게 사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평강하라, 네 집도 평강하라, 네 소유의 모든 것도 평강하라,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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