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 한국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 시편 122장 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22:9 · 한국어
— 시편 122장 9절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성전을 위하여 예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에 내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므로 나의 사유의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내 하나님이여, 이 일을 인하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 내 하나님의 전과 그 모든 직무를 위하여 나의 행한 선한 일을 도말하지 마…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존대하여 그 허다한 형제에게 굄을 받고 그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
여호와여, 내가 주의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거하는 곳을 사랑하오니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예루살렘아 !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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