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11 · 한국어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 (셀라)
— 시편 39장 1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9:11 · 한국어
— 시편 39장 11절
나는 썩은 물건의 후패함 같으며 좀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이런 자를 사단에게 내어주었으니 이는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 얻게 하려 함이라
하물며 흙 집에 살며 티끌로 터를 삼고 하루살이에게라도 눌려 죽을 자이겠느냐 ?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하여 탔구나
(다윗의 기념케 하는 시) 여호와여, 주의 노로 나를 책하지 마시고 분노로 나를 징계치 마소서
그러므로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좀 같으며 유다 족속에게는 썩이는 것 같도다
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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