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0 · 한국어
이는 주의 분과 노를 인함이라 주께서 나를 드셨다가 던지셨나이다
— 시편 102장 10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02:10 · 한국어
— 시편 102장 10절
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는 붙드시고 악인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내 원수가 활발하며 강하고 무리하게 나를 미워하는 자가 무수하오며
주께서 죄악을 견책하사 사람을 징계하실 때에 그 영화를 좀 먹음같이 소멸하게 하시니 참으로 각 사람은 허사 뿐이니이다 (셀라)
주께서 참으로 저희를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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