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 · 한국어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 시편 46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6:2 · 한국어
— 시편 46장 2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이에 땅이 진동하고 산의 터도 요동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인함이로다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 칠일이라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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