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 한국어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
— 시편 62장 3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62:3 · 한국어
— 시편 62장 3절
예루살렘아 네 마음의 악을 씻어 버리라 !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 네 악한 생각이 네 속에 얼마나 오래 머물겠느냐 ?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
저희가 중심에 해하기를 꾀하고 싸우기 위하여 매일 모이오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
대저 저희는 너를 해하려 하여 계교를 품었으나 이루지 못하도다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궤계를 도모하오나
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인생들아 !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내가 저희 팔을 연습시켜 강건케 하였으나 저희는 내게 대하여 악을 꾀하는도다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내 앞에 겸비치 …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 죽을 날이 이르거나, 혹 전장에 들어가서 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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