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77:4 · 한국어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 시편 77장 4절

연결 구절

  • 욥기 7:13-15

    혹시 내가 말하기를 내 자리가 나를 위로하고 내 침상이 내 수심을 풀리라 할 때에

  • 시편 6:6

    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 욥기 2:13

    칠일 칠야를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곤고함이 심함을 보는고로 그에게 한 말도 하는 자가 없었더라

  • 에스더 6:1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 욥기 6:3

    바다 모래보다도 무거울 것이라 그럼으로 하여 나의 말이 경솔하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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