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 · 한국어
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 아가 5장 1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5:12 · 한국어
— 아가 5장 12절
내 사랑아 !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눈이 비둘기 같구나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 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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