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3 · 한국어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 마가복음 15장 43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5:43 · 한국어
— 마가복음 15장 43절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저희의 결의와 행사에 가타 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러니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제자나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은휘하더니 이 일 후에 빌라도더러 예수의 시체를 가져가기를 구하매 빌라도…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좇아 대제사장의 집 뜰안까지 들어가서 하속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베드로는 아래 뜰에 있더니 대제사장의 비자 하나가 와서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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