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 · 한국어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 마가복음 4장 3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32 · 한국어
— 마가복음 4장 32절
왕의 보신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고는 하늘에 닿았으니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내가 침상에서 나의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데 고가 높더니
볼지어다 앗수르 사람은 가지가 아름답고 그늘은 삼림의 그늘 같으며 키가 높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은 레바논 백향목이었느니라
주께서 그 앞서 준비하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땅에 편만하며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남자들 중에 나의 사랑하는 자는 수풀 가운데 사과나무 같구나 내가 그 그늘에 앉아서 심히 기뻐하였고 그 실과는 내 입에 달았구나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 래서…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B%A7%88%EA%B0%80%EB%B3%B5%EC%9D%8C/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