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 한국어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마태복음 22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2:2 · 한국어
— 마태복음 22장 2절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딸이여, 듣고 생각하고 귀를 기울일지어다 네 백성과 아비 집을 잊어버릴지어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 나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 하였노라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B%A7%88%ED%83%9C%EB%B3%B5%EC%9D%8C/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