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5 · 한국어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저가 참람한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참람한 말을 들었도다
— 마태복음 26장 6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6:65 · 한국어
— 마태복음 26장 65절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그 옷을 찢고
왕과 그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그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가로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비류 두 사람을 그 앞에 마주 앉히고 저에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게 하고 곧 저를 끌고 나가서 돌…
이에 힐기야의 아들 궁내대신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아가서 랍사게의 말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여 가로되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질러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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