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 · 한국어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 어찌하여 종이 내주 왕께 오히려 누를 끼치리이까 ?
— 사무엘하 19장 3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9:35 · 한국어
— 사무엘하 19장 35절
다윗이 저에게 이르되 `네가 만일 나와 함께 나아가면 내게 누를 끼치리라
그 외에 노비가 칠천 삼백 삼십 칠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명이요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그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
왕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아니라 내 아들아 우리가 다 갈 것이 없다 네게 누를 끼칠까 하노라' 압살롬이 간청하되 저가 가지 아니…
그 외에 노비가 칠천 삼백 삼십 칠명이요,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사십 오명이요
내 혀에 어찌 불의한 것이 있으랴 내 미각이 어찌 궤휼을 분변치 못하랴
입이 식물의 맛을 변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변하지 아니하느냐 ?
은금과 왕들의 보배와 여러 도의 보배를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와 인생들의 기뻐하는 처와 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2%AC%EB%AC%B4%EC%97%98%ED%95%98/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