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 한국어
그에게 이르기를 십볼렛이라 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구음을 바로 하지 못하고 씹볼렛이라면 길르앗 사람이 곧 그를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더라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명이었더라
— 사사기 12장 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2:6 · 한국어
— 사사기 12장 6절
지혜자의 입의 말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내 위에 그 입을 닫지 못하게 하소서
다투는 시작은 방축에서 물이 새는 것 같은즉 싸움이 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노엽게 한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 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또 부인하더라 조금 후에 곁에 서 있는 사람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말하되 `너는 갈릴리 사람이니 참으로 그 당(黨)이니라'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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