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19 · 한국어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 나오나이다
— 시편 104장 1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04:19 · 한국어
— 시편 104장 19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나 여호와는 해를 낮의 빛으로 주었고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규정하였고 바다를 격동시켜 그 파도로 소리치게 하나니 내 이름은 …
큰 빛들을 지으신 이에게 감사하라 !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네가 나던 날부터 아침을 명하였었느냐 새벽으로 그 처소를 알게 하여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魚族)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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