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44 · 한국어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 시편 119장 14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144 · 한국어
— 시편 119장 144절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우준한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주는 나의 원한을 펴시고 나를 구속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미련한 자는 행악으로 낙을 삼는 것 같이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느니라
너희는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이같이 고하여 이르기를 너는 너의 의뢰하는 하나님이 예루살렘이 앗수르 왕의 손에 넘어가지 아니하리라…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
악인의 줄이 내게 두루 얽혔을지라도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B%9C%ED%8E%B8/119/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