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2 · 한국어
주의 말씀이 심히 정미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
— 시편 119장 6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62 · 한국어
— 시편 119장 62절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저희가 나를 세상에서 거의 멸하였으나 나는 주의 법도를 버리지 아니하였사오니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주의 계명을 지키기에 신속히 하고 지체치 아니하였나이다
저희 마음은 살쪄 지방 같으나 나는 주의 법을 즐거워하나이다
이로 보건대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제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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