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4 · 한국어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 시편 119장 64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64 · 한국어
— 시편 119장 64절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여호와께서는 만유를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너희의 구속자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
여호와여, 주의 길로 나를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인하여 평탄한 길로 인도하소서
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B%9C%ED%8E%B8/1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