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2 · 한국어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 시편 139장 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39:2 · 한국어
— 시편 139장 2절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
네가 나를 거스려 분노함과 네 오만함이 내 귀에 들렸으므로 내가 갈고리로 네 코를 꿰며 자갈을 네 입에 먹여 너를 오던 길로 돌…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는…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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