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 · 한국어
저가 흑암으로 그 숨는 곳을 삼으사 장막 같이 자기를 두르게 하심이여 곧 물의 흑암과 공중의 빽빽한 구름으로 그리하시도다
— 시편 18장 1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8:11 · 한국어
— 시편 18장 11절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화염이 충천하고 유암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구름과 흑암이 그에게 둘렸고 의와 공평이 그 보좌의 기초로다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뇌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OpenBible.info (CC-BY)
https://youtuber-ai.co.kr/bible/ko/%EC%8B%9C%ED%8E%B8/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