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7 · 한국어
그 입으로 악을 토하며 그 입술에는 칼이 있어 이르기를 누가 들으리요 하나이다
— 시편 59장 7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59:7 · 한국어
— 시편 59장 7절
내 혼이 사자 중에 처하며 내가 불사르는 자 중에 누웠으니 곧 인생 중에라 저희 이는 창과 살이요 저희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저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하나이다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랴 지극히 높은 자에게 지식이 있으랴 하도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그 입은 우유기름보다 미끄러워도 그 마음은 전쟁이요 그 말은 기름보다 유하여도 실상은 뽑힌 칼이로다
저희가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생각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의인의 마음은 대답할 말을 깊이 생각하여도 악인의 입은 악을 쏟느니라
하나님이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아니하냐 ? 보라 ! 별의 높음이 얼마나 높은가
저희가 지껄이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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