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 · 한국어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조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 열왕기하 2장 23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23 · 한국어
— 열왕기하 2장 23절
마레사 사람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하여 예언하여 가로되 '왕이 아하시야와 교제하는고로 여호와께서 왕의 지은 것…
어린 아이들이라도 나를 업신여기고 내가 일어나면 나를 조롱하는구나
그러나 이제는 나보다 젊은 자들이 나를 기롱하는구나 그들의 아비들은 나의 보기에 나의 양떼 지키는 개 중에도 둘만하지 못한 자니라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소생이 이삭을 희롱하는지라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로 벙어리 되게 하소서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 이는 너희를 …
그들은 본래 미련한 자의 자식이요 비천한 자의 자식으로서 고토에서 쫓겨난 자니라
오직 내가 환난을 당하매 저희가 기뻐하여 서로 모임이여 비류가 나의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 나를 치며 찢기를 마지 아니하도다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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