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 · 한국어
나는 끌려서 잡히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과실을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산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 이름으로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 예레미야 11장 1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19 · 한국어
— 예레미야 11장 19절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
나는 무리의 비방과 사방의 두려움을 들었나이다 그들이 이르기 고소하라 우리도 고소하리라 하오며 나의 친한 벗도 다 나의 타락 하…
말하기를 가서 저희를 끊어 다시 나라가 되지 못하게 하여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하나이다
그들이 말하기를 오라 ! 우리가 꾀를 내어 예레미야를 치자 제사장에게서 율법이,지혜로운 자에게서 모략이,선지자 에게서 말씀이 끊…
그 값을 사람이 알지 못하나니 사람 사는 땅에서 찾을 수 없구나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으오며 사방에 두려움이 있나이다 저희가 나를 치려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갓에게서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내가 산 자의 땅에 있음이여 여호와의 은혜 볼 것을 믿었도다
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심히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그 후사가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저희 이름이 도말되게 하소서
내가 생존 세계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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