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 한국어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합당하니이다
— 요한복음 4장 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9 · 한국어
— 요한복음 4장 9절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날마다 그 말로 그를 재촉하여 조르매 삼손의 마음이 번뇌하여 죽을 지경이라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
너 분하여, 스스로 찢는 자야 ! 너를 위하여 땅이 버림을 당하겠느냐 ?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 ?
나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 뿐이로소이다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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