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 · 한국어
산 중 소나기에 젖으며 가리울 것이 없어 바위를 안고 있느니라
— 욥기 24장 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24:8 · 한국어
— 욥기 24장 8절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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