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2 · 한국어
곧 종이 임금된 것과 미련한 자가 배부른 것과
— 잠언 30장 22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0:22 · 한국어
— 잠언 30장 22절
미련한 자가 사치하는 것이 적당치 못하거든 하물며 종이 방백을 다스림이랴
또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방백들은 종처럼 땅에 걸어 다니는도다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사가 악하며 그…
나발이 다윗의 사환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다윗은 누구며 이새의 아들은 누구뇨 근일에 각기 주인에게서 억지로 떠나는 종이 많도다
원하옵나니 내 주는 이 불량한 사람 나발을 개의치 마옵소서 그 이름이 그에게 적당하니 그 이름이 나발이라 그는 미련한 자니이다 …
아비가일이 나발에게로 돌아오니 그가 왕의 잔치 같은 잔치를 그집에 배설하고 대취하여 마음에 기뻐하므로 아비가일이 밝는 아침까지는…
그가 인도하여 내려가니 그들이 온 땅에 편만하여 블레셋 사람의 땅과 유다 땅에서 크게 탈취하였음을 인하여 먹고 마시며 춤추는지라
그가 또 아이들로 그들의 방백을 삼으시며 적자들로 그들을 다스리게 하시리니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가난한 자는 곡식을 남기지 아니하는 폭우같으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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