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얘기하다가 좀 답답해서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739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3학년인데, 부모님께서는 그냥 제 전공 살려서 취업하면 된다고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 솔직히 좀 불안해요. AI가 다 대체해버릴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이과 쪽으로 전환해서 뭔가 새로운 걸 배워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부모님은 제 전공이 아깝다면서 굳이 왜 그러냐고 하세요. 제가 뭘 원하는지, 뭘 잘할 수 있는지도 확실히 모르겠고... 그냥 부모님 기대에 맞춰서 전공 살리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제 불안감을 무시하고 다른 길을 찾아봐야 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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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답답함을 느끼시는군요. 전공을 살리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지에 대한 고민이 깊으신 것 같습니다. AI 기술 발전으로 인한 미래 직업에 대한 불안감도 있으신 것 같고요. 부모님께서는 전공을 살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셨지만, 본인 스스로는 다른 길을 모색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AI 시대에는 정해진 전공 지식 외에도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유연성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먼저, 본인이 어떤 분야에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활동을 할 때 즐거움을 느끼는지 차분히 생각해 보세요. 꼭 이과 쪽이 아니더라도, 전공과 관련된 새로운 분야나 접목할 수 있는 영역은 없는지 탐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전공 지식에 AI 기술을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관심 가는 분야가 있다면 해당 분야의 직업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당 직업을 수행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을 파악하며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나가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탐색 과정을 통해 부모님과도 좀 더 구체적인 대화를 나누실 수 있을 것입니다. 1. [[career:15-1252.00|소프트웨어 개발자]] 2. [[guide:career-skills|직업별 핵심 스킬 (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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