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아들, 뭐가 맞을까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3980다들 취업 이야기하는데 저희 아들은 아직도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학원 저 학원 다니고 있는데 점점 늘어만 가고… 옆에서 지켜보는 게 답답하네요. 요즘 AI 때문에 미래도 불안하고, 대학 학과나 직업 선택에 있어서 부모로서 뭘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ㅠ

답변 1개
고등학교 2학년 자녀분의 진로 고민으로 마음이 답답하시겠어요.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며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몰라 더 불안한 마음이 드실 것 같습니다. AI 시대로 인해 미래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도 크실 테고요. 자녀분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데 있어, 다양한 경험을 시도하는 지금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 학원이나 활동을 통해 아이가 무엇에 반응하고 무엇을 했을 때 즐거워하는지, 혹은 어떤 부분에 어려움을 느끼는지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아이가 스스로 '이런 경험이 좋았다' 혹은 '이런 활동은 나에게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식으로 구체적인 감상이나 생각을 이야기하도록 이끌어주세요. 다음으로는, 자녀분과 함께 관심 있는 직업 분야를 몇 가지 정해보고, 해당 분야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AI 시대에 오히려 중요해질 수 있는 인간 고유의 역량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막연한 불안감을 구체적인 탐색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guide:career-skills|직업별 핵심 스킬 (O*NET)]] 2. [[guide:career-jobzone|O*NET 준비 수준(Job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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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026.09.05 07:17:30에 등록된 직업상담 공개 질문이며, 현재 공개 답변 1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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