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1 · 한국어
내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 시편 119장 61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19:61 · 한국어
— 시편 119장 61절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강도떼가 사람을 기다림같이 제사장의 무리가 세겜 길에서 살인하니 저희가 사악을 행하였느니라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
그가 아직 말할 때에 또 한 사람이 와서 고하되 `갈대아 사람이 세 떼를 지어 갑자기 약대에게 달려들어 그것을 빼앗으며 칼로 종…
(다윗이 그 아들 압살롬을 피할 때에 지은 시)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소이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려고 올무와 줄을 놓으며 길 곁에 그물을 치며 함정을 두었나이다 (셀라)
너는 그가 내게 행함 같이 나도 그에게 행하여 그 행한대로 갚겠다 말하지 말지니라
사울에게 이르되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성에 이르러 본즉 성이 불탔고 자기들의 아내와 자녀들이 사로 잡혔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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