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 한국어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 시편 32장 5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2:5 · 한국어
— 시편 32장 5절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다윗이 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 하매 나단이 다윗에게 대답하되 `여호와께서도 당신의 죄를 사하셨나니…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 원수가 활발하며 강하고 무리하게 나를 미워하는 자가 무수하오며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다윗이 인구 수를 조사한 후에 그 마음에 자책하고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전에 범죄하여 시비를 바꾸었으나 내게 무익하였었구나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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