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 한국어
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 아가 4장 3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3 · 한국어
— 아가 4장 3절
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내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
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베푸신 모든 은총과 모든 진리를 조금이라도 감당할 수 없사오나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단을 건넜…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명하여 정한 산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고
다른 새는 산대로 취하여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 피를 찍어
그는 그 집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후에 그 채를 꿰고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을 취하여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 던질 것이며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왕은 인생보다 아름다와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영히 복을 주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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