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 한국어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 욥기 19장 20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9:20 · 한국어
— 욥기 19장 20절
나의 탄식 소리를 인하여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혹시는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가죽으로 가죽을 바꾸오니 사람이 그 모든 소유물로 자기의 생명을 바꾸올지라
내 살에는 구더기와 흙 조각이 의복처럼 입혔고 내 가죽은 합창 되었다가 터지는구나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하여 탔구나
나는 물같이 쏟아졌으며 내 모든 뼈는 어그러졌으며 내 마음은 촛밀 같아서 내 속에서 녹았으며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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