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 한국어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 예레미야애가 4장 8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4:8 · 한국어
— 예레미야애가 4장 8절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궁이처럼 검으니이다
내 가죽은 검어져서 떨어졌고 내 뼈는 열기로 하여 탔구나
대저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냉과리 같이 탔나이다
내 피부와 살이 뼈에 붙었고 남은 것은 겨우 잇꺼풀 뿐이로구나
주의 율례를 즐거워하며 주의 말씀을 잊지 아니하리이다
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
눈을 들어 멀리 보매 그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일제히 소리질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하여 티…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주의 진노로 인하여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인하여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내 날이 기울어지는 그림자 같고 내가 풀의 쇠잔함 같으니이다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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