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 한국어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그대의 여종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니 그대의 눈에 좋은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 창세기 16장 6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16:6 · 한국어
— 창세기 16장 6절
시드기야 왕이 가로되 보라 그가 너희 손에 있느니라 왕은 조금도 너희를 거스릴 수 없느니라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말자
이에 종이 그 주인의 약대 중 열 필을 취하고 떠났는데 곧 그 주인의 모든 좋은 것을 가지고 떠나 메소보다미아로 가서 나홀의 성…
바로가 이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
저희를 열방의 손에 붙이시매 저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저희를 치리 하였도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본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으니라
종은 말로만 하면 고치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알고도 청종치 아니함이니라
주권자가 네게 분을 일으키거든 너는 네 자리를 떠나지 말라 공순이 큰 허물을 경하게 하느니라
OpenBible.info (CC-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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