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9 · 한국어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 창세기 37장 9절
딩동 DING DONG · 성경 자동읽기
37:9 · 한국어
— 창세기 37장 9절
여러 조상이 요셉을 시기하여 애굽에 팔았더니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셔
요셉이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아비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 목을 어긋맞겨 안고 얼마동안 울매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그것을 짓밞고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바로께서 꿈을 두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유다와 그 형제들이 요셉의 집에 이르니 요셉이 오히려 그 곳에 있는지라 그 앞 땅에 엎드리니
이전에 내 주께서 종들에게 물으시되 너희는 아비가 있느냐 ? 아우가 있느냐 ? 하시기에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고하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내게로 지체말고…
또 그 아비와 형들과 아비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식물을 주어 공궤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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