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제 말 안 들어요... 결국 수시로 가야 할까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537고3 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뭘 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제가 뭘 권해도 귀담아듣질 않네요. 주변에서는 다들 수시 원서 넣는다고 하는데, 아이는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고 저만 잔소리하는 느낌이 들어서 속상해요. 이대로 가다간 아무데도 못 갈까 봐 불안하고요. 아이한테 맞는 진로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남들처럼 똑같이 하면 안 되는 걸까요? ㅠ
답변 1개
어머님, 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실지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자신의 진로에 대해 명확한 생각을 갖지 못하고, 어머님의 이야기도 귀담아듣지 않는 상황이 많이 힘드시겠어요. 남들이 다 하는 대로 따라 하기보다는, 아이의 성향과 흥미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아이가 평소 어떤 활동에 즐거움을 느끼는지, 어떤 분야에 호기심을 보이는지 곁에서 찬찬히 관찰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의 장르나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 등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숨겨진 관심사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후에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직업 정보를 탐색하며 구체적인 진로 목표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1. [[guide:career-skills|직업별 핵심 스킬 (O*NET)]] 2. [[guide:career-jobzone|O*NET 준비 수준(Job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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