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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채널별 생존율 — 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자체몰 비교

통신판매 신고 시 적은 쇼핑몰 주소로 본 판매 채널별 생존율 비교(같은 신고 연도끼리).

이럴 때 보세요스마트스토어·자체몰·카페24 등 어디서 팔지 고민할 때, 수수료·물류와 함께 참고 자료로 보세요.

국세청 상태 확인 2026-09-30 · 집계 2026-09-30 03:15 · 대상 통신판매 사업자 2,235,417곳

2021~2023년 신고분, 판매 채널별 생존율

  • 네이버 블로그 55.8%6,552곳
  • 카페24 54.7%2,638곳
  • 사이트 주소 없음 48.9%54,335곳
  • 자체 도메인(독립몰 등) 47.0%400,969곳
  • 인스타그램 46.5%2,284곳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42.6%154,897곳
  • 쿠팡 38.4%4,082곳

국세청 계속사업자 비율 · 같은 기간 전체 평균 46.2% · 1,000곳 이상인 채널만

2021~2023년에 신고한 사업자 가운데 쇼핑몰 주소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적은 154,897곳은 지금 42.6%가 영업 중이고, 자체 도메인(독립몰 등)을 적은 400,969곳은 47.0%입니다. 비교한 채널 중 가장 높은 곳은 네이버 블로그(55.8%), 가장 낮은 곳은 쿠팡(38.4%)입니다.

이 숫자를 읽을 때

신고할 때 적은 주소 하나 기준입니다. 실제로는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 많지만, 공정위 신고에는 대표 주소 하나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쿠팡은 주소를 쿠팡으로 적은 곳이 적어서(위 표의 곳 수 참고), 쿠팡 판매자 전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채널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채널마다 모이는 품목, 판매자의 경험과 자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느 채널이 더 잘 버텼나」를 보여 주는 숫자이지, 「이 채널을 고르면 오래 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채널을 고르실 때는 수수료·물류·광고 구조와 함께 참고 자료로 봐 주세요.

데이터 기준

  • 대상 — 공정거래위원회 통신판매사업자 공개 데이터 2,235,417곳
  • 영업 여부 —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계속·휴업·폐업), 2026-09-30까지 확인한 값
  • 비교 기준 — 채널·지역·품목·개인/법인은 2021~2023년 신고분끼리만 비교(업력 차이 보정)
  • 제외 — 신고일·폐업일이 비었거나 폐업일이 신고일보다 앞선 행, 표본 1,000곳 미만 그룹

국세청 폐업은 사업자등록 전체의 폐업입니다. 쇼핑몰만 접고 다른 사업을 이어가는 경우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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