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 신고 후 얼마나 버티나 — 신고 연도별 생존율과 폐업까지 걸린 기간
국세청 사업자 상태 기준 통신판매 사업자의 신고 연도별 생존율, 폐업 사업자가 문을 닫기까지 걸린 기간 분포.
이럴 때 보세요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며 첫 1~2년을 버틸 자금·고정비 계획을 세울 때 보세요.
국세청 상태 확인 2026-09-30 · 집계 2026-09-30 03:15 · 대상 통신판매 사업자 2,235,417곳
국세청 사업자 상태 기준 통신판매 사업자의 신고 연도별 생존율, 폐업 사업자가 문을 닫기까지 걸린 기간 분포.
이럴 때 보세요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며 첫 1~2년을 버틸 자금·고정비 계획을 세울 때 보세요.
국세청 상태 확인 2026-09-30 · 집계 2026-09-30 03:15 · 대상 통신판매 사업자 2,235,417곳
국세청 계속사업자 비율. 공정위 운영상태로 세면 같은 연도가 더 높게 나옵니다(예: 2025년 신고 88.3%).
2025년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한 210,197곳 중 지금 국세청에서 계속사업자인 곳은 72.2%입니다. 2024년 신고분은 58.3%, 2023년 신고분은 47.8%로 떨어집니다. 국세청 「100대 생활업종」 통계에서도 통신판매업의 1년 생존율은 69.8%(2023년 기준)로 생활업종 가운데 가장 낮았는데, 딩동 집계의 최근 1~2년 수치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2019~2023년 신고분은 모두 45~48% 근처에서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 오래전에 문을 닫은 사업자 일부가 공정위 공개 데이터에서 빠져 있을 가능성이 있어, 오래된 연도일수록 실제보다 높게 나왔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리포트의 채널·지역·품목 비교는 같은 기간(2021~2023년) 신고분끼리만 비교했습니다.
국세청 폐업일 − 통신판매 신고일의 중앙값(절반이 이 기간 안에 폐업). 2015년 이후 신고분만.
2020년에 문을 닫은 곳은 신고 후 절반이 1.07년 안에 폐업했고, 2025년 폐업은 그 기간이 1.9년으로 길어졌습니다. 신고 후 1년 안에 닫은 비율도 47.8%에서 28.8%로 줄었습니다. 금방 접는 경우는 줄었지만, 한동안 버티다 접는 경우가 늘었다는 뜻입니다.
2021년 이후 폐업한 689,999곳이 신고 후 몇 년 만에 닫았는지.
2021년 이후 폐업한 곳의 59.3%가 신고 후 2년 안에 문을 닫았습니다. 창업을 준비하신다면, 매출이 자리 잡기 전 첫 2년을 버틸 자금과 고정비 계획을 먼저 세워 두시길 권합니다.
국세청 폐업은 사업자등록 전체의 폐업입니다. 쇼핑몰만 접고 다른 사업을 이어가는 경우는 구분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