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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 데이터 리포트

통신판매 사업자 2,235,417곳의 공정위 신고 정보와 국세청 사업자 상태를 맞대어 본 결과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기 전 판매자를 확인하려는 분께 필요한 숫자만 골랐습니다.

507,075곳공정위엔 정상영업, 국세청엔 폐업
68.4% → 48.9%영업 중 비율 (공정위 기준 → 국세청 기준)
34.4%폐업한 곳 중 1년 안에 닫은 비율
77.4% · 42.3%법인 · 개인 생존율 (2021~2023 신고)

국세청 상태 확인 2026-09-30 · 집계 2026-09-30 03:15 · 공정위 통신판매사업자 공개 데이터 +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 쇼핑몰에서 물건을 사려는 분

    공정위 목록에 「정상영업」으로 나와도 세무서에서는 이미 폐업한 곳이 507,075곳 있습니다. 결제 전에 무엇을 더 확인하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할 점 보기 →
  • 🌱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는 분

    신고 후 몇 년이나 버티는지, 문을 닫는 곳은 보통 언제 닫는지 실제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첫 2년 자금 계획을 세울 때 기준이 됩니다.

    생존율·폐업 시기 보기 →
  • 🧭 어디서, 무엇을 팔지 고민하는 분

    스마트스토어·자체몰 같은 판매 채널별, 품목별, 개인·법인별로 같은 해에 시작한 사업자가 지금 얼마나 남아 있는지 비교했습니다.

    채널별 비교 보기 → · 품목·개인/법인 보기 →
  • 🤝 거래처를 확인해야 하는 사장님

    세금계산서를 주고받거나 납품하기 전, 상대 사업자가 공정위·국세청 양쪽에서 모두 영업 중인지 함께 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교차 확인이 필요한 이유 →

리포트

이 리포트를 만든 이유

딩동 사업자 조회는 매일 사업자 한 곳 한 곳을 공정위와 국세청 양쪽으로 확인합니다. 그렇게 쌓인 확인 결과를 모아 보니, 개별 페이지에서는 보이지 않던 흐름이 있었습니다. 공정위 목록에서는 멀쩡히 영업 중인 쇼핑몰의 33.2%가 세무서에서는 이미 폐업한 상태였고, 문을 닫은 곳의 59.3%는 신고 후 2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

숫자는 차갑지만, 그 뒤에는 밤늦게 포장하고 문의에 답하던 사장님들이 계십니다. 이 리포트가 창업을 준비하는 분께는 현실적인 준비의 자료가, 물건을 사는 분께는 안전한 거래의 기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든 비율은 공개 데이터를 그대로 집계한 값이며, 한계와 계산 방법은 각 리포트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개별 사업자의 상태는 사업자 조회에서 확인하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