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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통신판매 사업자 생존율 — 17개 시·도 비교

같은 신고 연도 통신판매 사업자의 시·도별 국세청 기준 생존율 비교.

이럴 때 보세요우리 지역 통신판매 사업자가 전국 평균과 비교해 어떤지 궁금할 때 보세요.

국세청 상태 확인 2026-09-30 · 집계 2026-09-30 03:15 · 대상 통신판매 사업자 2,235,417곳

2021~2023년 신고분, 시·도별 생존율

  • 제주 56.2%8,887곳
  • 전북 53.7%11,343곳
  • 전남 52.9%12,996곳
  • 충북 50.8%12,778곳
  • 경북 50.0%21,537곳
  • 강원 49.8%14,022곳
  • 서울 47.9%153,416곳
  • 광주 47.8%12,069곳
  • 경남 47.0%25,675곳
  • 충남 46.1%20,034곳
  • 부산 45.2%27,218곳
  • 대구 44.6%26,427곳
  • 대전 44.3%16,580곳
  • 경기 44.2%208,223곳
  • 인천 42.2%45,238곳
  • 세종 42.2%4,444곳
  • 울산 40.7%7,242곳

국세청 계속사업자 비율 · 같은 기간 전체 평균 46.2% · 신고 주소 기준(주소 확인 중인 곳 제외)

같은 2021~2023년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했어도 지금 영업 중인 비율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가장 높은 곳은 제주(56.2%), 가장 낮은 곳은 울산(40.7%)로 15.5%p 차이가 납니다.

통신판매는 온라인으로 전국에 판매하므로, 오프라인 가게처럼 지역 상권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지역별 품목 구성 등 여러 요인이 섞인 결과이니, 이 숫자만으로 어느 지역이 창업에 유리하다고 판단하지는 마세요.

지역별 사업자 목록은 지역별 사업자 조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 대상 — 공정거래위원회 통신판매사업자 공개 데이터 2,235,417곳
  • 영업 여부 —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계속·휴업·폐업), 2026-09-30까지 확인한 값
  • 비교 기준 — 채널·지역·품목·개인/법인은 2021~2023년 신고분끼리만 비교(업력 차이 보정)
  • 제외 — 신고일·폐업일이 비었거나 폐업일이 신고일보다 앞선 행, 표본 1,000곳 미만 그룹

국세청 폐업은 사업자등록 전체의 폐업입니다. 쇼핑몰만 접고 다른 사업을 이어가는 경우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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