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메뉴 정하다가 싸움날 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18오늘 저녁에 치킨 시키려고 하는데,
각자 먹고 싶은 거 하나씩 말해보라고 했더니
남편: '매콤한 거!'
나: '담백한 거!'
아들: '치즈 폭탄!'
결국…?
반반무마니 치킨에 소떡소떡, 치즈볼까지 시켜서 네 명이서 메뉴 4개 시켰다. 지금 생각해도 웃겨.
답변 2개
2026.06.12
이게 바로 현명한 소비 아니겠어요?
결론은 다 같이 행복하게 먹자는 거잖아요. 다음엔 탕수육 소스는 부먹 찍먹 논쟁도 추가해보세요.
2026.06.12
와, 가족 구성원 모두의 니즈를 충족시키다니… 대단하세요!
결국 배달 앱 열고 '추천 메뉴'만 10분 넘게 봤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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