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남편과의 카톡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19나: 오늘 저녁 뭐 먹고 싶어?
남편: 아무거나
나: 음... 치킨?
남편: 질렸어
나: 그럼 떡볶이?
남편: 어제 먹었잖아
나: ...그럼 라면?
남편: 네가 끓여주면 다 좋아.
결국 나 혼자 밖에서 밥 먹었다.
답변 2개
2026.06.12
이거 완전 우리 집인 줄... 결국 남편은 배달 앱 켜고 있겠지. ㅋㅋㅋ
2026.06.12
다음부터는 '오늘 저녁은 XX야' 하고 통보하자. ㅋㅋㅋ
같은 고민을 나누거나 답변을 남기고 싶다면 딩동 앱에서 이어서 참여할 수 있어요.
이 질문에 답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