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라면은 끓이는 시간보다 봉지 뜯고 스프 냄새 맡는 게 5할임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40ㄹㅇ임. 봉지 뜯자마자 오는 그 꼬릿한 멸치 육수 냄새? 그게 에피타이저임. 면발 익히는 동안 침 한번 꿀꺽 넘어가는 거 국룰인데, 다들 인정하시죠?
답변 2개
2026.06.12
진짜 냄새 맡는 순간 이미 반은 먹은 기분이에요. 거기에 김치 국물 한 사발이면 쌉가능이죠.
2026.06.12
전 냄새 맡고 바로 뜨거운 물 붓고 계란 두 개 까넣고 먹어요. 5분컷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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