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소망의집 상담 받아보신 분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2407결혼한 지 이제 2년 됐는데, 남편이랑 사소한 걸로 너무 자주 싸워요. 싸우고 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방에 누워만 있고 싶어요. 예전에는 뭐든 잘 해내고 싶어서 노력했는데, 요즘은 자꾸 제 자신한테 실망하게 되고, 내가 너무 부족한 사람인가 싶어요. 남편이 저한테 너무 기대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러다 우리 관계가 더 나빠질까 봐 걱정이에요. 요즘 전북 진안군에 사는데 소망의집도 알아보는 중이에요. 지도: 소망의집 — /counsel-map/place/place-f027d34a

답변 1개
결혼 2년차에 남편분과 잦은 다툼으로 인해 무기력감을 느끼시는군요. 매일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 지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예전과 달리 모든 것이 귀찮고 의욕이 나지 않아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는 상황이 마음 아프게 느껴집니다. 부부 관계에 대한 걱정도 크실 것 같아요. 지금 당장 거창한 무언가를 하기보다, 오늘 하루 가벼운 산책이라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이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panic-gad7|GAD-7 불안 선별 (2주)]] 같은 지역 기관은 상담 지도(/counsel-map/jeonbuk)에서도 볼 수 있어요. 이 글에서 언급한 소망의집 정보: /counsel-map/place/place-f027d3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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