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보고 싶고, 혹시라도 외도하는 건 아닐까 불안해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3422남편이 장기 파견 나가서 혼자 지낸 지 1년이 넘었어요. 처음에는 잘 지냈는데, 요즘은 너무 외롭고 지치네요. 밤에 혼자 있으면 괜히 남편이 다른 사람 만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 생각 할 때마다 죄책감도 들고 더 우울해져요. 그냥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때도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비대면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걱정돼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변 1개
남편분과 떨어져 지낸 지 1년이 넘으셨다니, 외로움과 지침이 크실 것 같아요. 혼자 밤을 보내며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한 생각들로 인해 죄책감까지 느끼시는 것은 마음이 더 힘드실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감정은 지친 마음의 표현일 수 있어요.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데, 비대면 상담 비용이 부담되어 결정을 망설이시는 상황이시군요. 우선, 오늘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는 것으로는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를 챙기는 것입니다. 작은 습관이라도 꾸준히 유지하면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안정을 줄 수 있을 거예요. 혼자 견디기 어려운 감정이 계속된다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발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panic-gad7|GAD-7 불안 선별 (2주)]]

이 글을 읽을 때 확인할 점
- 이 글은 2026.08.24 16:35:00에 등록된 우울증 공개 질문이며, 현재 공개 답변 1개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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