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만 보다가 회사 복귀하니 남편이 너무 밉네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3921육아휴직하고 애만 보다가 오랜만에 회사 복귀하려니 진짜 막막해요. 남편한테 집안일이랑 육아 좀 같이 하자고 했는데, 자기는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오는데 왜 자기만 해야 하냐고 하네요. 저도 회사 다니는데 왜 저만 다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남편이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요. 집에 가면 녹초가 되는데, 이러다 우울증 오는 거 아닌가 싶어요. 처음 상담받으러 왔는데, 이런 마음 드는 거 저만 그런가요?
답변 1개
2026.09.04 02:53:28
회사 복귀를 앞두고 육아와 집안일을 병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막막하고, 남편의 반응에 서운함과 이기적이라는 느낌까지 드시는군요. 저도 그 상황이라면 충분히 힘들고 지쳤을 것 같아요. 회사와 집안일을 병행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퇴근 후 남편과 함께 짧게라도 집안일 분담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해나가려는 노력이 쌓이면 부담이 조금은 덜어질 수 있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mind-parent-guilt|육아 스트레스·죄책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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