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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해사랑 은평구 상담센터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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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학생zz 2026.09.11 20:42:38 조회 38 답변 1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두 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요. 첫째한테 더 신경 써야 하는데, 자꾸만 둘째한테 눈길이 가고 챙겨주게 되네요. 그러고 나면 첫째한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어요. 제가 엄마로서 부족한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러다 첫째가 상처받을까 봐 너무 걱정되고, 저도 모르게 자꾸 우울해지네요. 이런 감정이 드는 게 정상인가요? 검색하다 보니 해사랑가 나와서요. 서울 은평구에 있더라고요. 지도: 해사랑 — /counsel-map/place/place-291fd70b

답변 1개

숨고르기 2026.09.11 20:57:56

첫째 아이에게 더 신경 써야 하는데 둘째에게 눈길이 더 가는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시는군요. 엄마로서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에 우울감까지 드시는 상황이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저도 그 상황이라면 마음이 복잡했을 것 같아요. 먼저, 아이에게 가는 눈길의 방향은 엄마의 사랑이 부족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지금 당장 첫째 아이에게 5분이라도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함께 하거나, 따뜻한 눈 맞춤과 함께 칭찬 한마디를 건네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큰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mind-parent-guilt|육아 스트레스·죄책감 대처]] 같은 지역 기관은 상담 지도(/counsel-map/seoul)에서도 볼 수 있어요. 이 글에서 언급한 해사랑 정보: /counsel-map/place/place-291fd7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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