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일 때문에 집안일 거의 못하고 있어요
https://youtuber-ai.co.kr/community/q/1910요즘 통 잠도 못 자고 밥도 잘 안 넘어가서 그런지 살이 엄청 빠졌어요. 거의 먹지도 못하는데 오히려 기운은 없고 자꾸 눈물만 나요. 남편은 제가 집안일을 안 한다고 자꾸 뭐라 하는데, 제가 방송국에서 나오는 시간이 늦고 주말에도 쉬질 못하니 당연히 못 하는 거잖아요. 그래도 남편이 저를 의심하는 눈초리로 볼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제 잘못인가 싶고... 이러다 정말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답변 1개
2026.07.23 14:41:54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상 늦은 시간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쉬지 못하는 상황이시군요. 잠도 못 주무시고 식사도 어려우신데 체중까지 빠지셨다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셨을 것 같아요. 남편분과의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과 죄책감까지 느끼시는 상황이라 더욱 힘드시겠어요. 저라도 그런 상황이라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로는, 잠들기 전 1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숨을 깊게 쉬며 몸의 긴장을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2. [[guide:sleep-worry|걱정으로 잠 못 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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