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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사회적협동조합내일로 서울지점 서울 상담 예약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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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황혼윤 2026.08.30 17:44:15 조회 24 답변 0

치매 걸린 엄마를 제가 거의 혼자 돌보고 있어요. 24시간 내내요. 밥 먹이고, 씻기고, 대소변 받아내고... 이러다 보니 제 삶은 하나도 없고, 제 자신도 없어지는 느낌이에요. 엄마 병 때문에 빚까지 져야 하는 상황이 돼서 더 막막하고요. 이러다 제가 엄마처럼 되는 건 아닌가 싶고, 너무 무기력하고 죄책감까지 들어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건가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검색하다 보니 사회적협동조합내일로 서울지점가 나와서요. 서울 관악구에 있더라고요. 지도: 사회적협동조합내일로 서울지점 — /counsel-map/place/seoul-58712e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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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보며 2026.08.30 18:13:20

병간호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24시간 엄마를 돌보면서 자기 삶을 잃어버린 것 같고, 무기력감과 죄책감까지 느끼신다니 얼마나 힘드실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치매를 앓고 계신 어머니를 홀로 돌보는 상황에서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겪으신다니 더욱 막막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지금 느끼시는 감정들은 결코 나약해서가 아니라, 이러한 극한의 상황에서 누구라도 느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잠시라도 숨을 돌릴 수 있도록, 오늘은 짧게라도 산책을 다녀오시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등 아주 작은 휴식을 자신에게 선물해 보세요. 1. [[guide:mind-low-mood|우울감·무기력 대처 기본]] 같은 지역 기관은 상담 지도(/counsel-map/seoul)에서도 볼 수 있어요. 이 글에서 언급한 사회적협동조합내일로 서울지점 정보: /counsel-map/place/seoul-58712e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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